“배터리 업계 대상 현장 밀착형 무역안보 지원 확대”
무역안보관리원(원장 서정민, 이하 안보원)은 5월 28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배터리 기업을 위한 무역안보와 전략물자 수출통제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주요국의 수출통제 강화 흐름에 대응하여, 국내 배터리 기업의 무역안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략물자 관리제도 및 최근 무역안보 동향, 전략물자 판정 및 통관 실무, 미국·중국 수출규제 동향과 배터리 업계 대응 전략 등 기업 실무 중심의 주요 내용이 다뤄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특히 안보원은 현장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여 참석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안보원은 최근 반도체·정보보호·배터리 산업 등 주요 전략산업을 대상으로 산업별 맞춤형 설명회를 통해 소통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전략물자 제도 이해도 제고와 안정적인 수출 활동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