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보시스템 장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서정민 무역안보관리원장 등이 참석하여 전략물자 수출심사·불공정 무역행위 조사 신청·전기사업 인허가 등 주요 대국민 민원 서비스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와 무역안보관리원은 ▲비상대응체계 가동 ▲임시 이메일 접수 창구 운영 ▲Yestrade 회원사 안내 메일 발송 ▲부서별 연락처 공개 등을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역안보관리원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 제공과
국가 무역안보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